Saturday, November 16, 2013

toroid : mechanism of UFO(Korean) -inertial force controller- 토로이드머신의 원리(관성력 제어기)


20109월 그는 관성의 법칙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핵분열..전자기펄스(EMP)..전자..양자...관성력... 관성력은 mv, 힘은 v/ms... 에너지는 1/2mv^2이라...
 
그는 에너지에 대해 부정했다. 정확히는 마찰력과 이동거리를 기준으로 만든 에너지의 법칙은 문제가 있다고 여겼다. 마찰력은 mv/s... 질량 속도 시간... 이 세가지 모두 정상적인 논리적 도출이다.. 그러나 오로지 에너지만이 마찰동안의 거리를 논한다. 결과를 거리로 판단하느냐 아니면 마찰력의 크기와 발생시간으로 판단하느냐에 따라 에너지공식이 바뀐다. 종종 누구나 이 사실에 의문을 제기하지만.. 결국 단순 암기와 착각으로 인정하는 헤프닝이 될 뿐이다.
 
그러나 물체를 멈추기 위해 발생한 마찰력은 오로지 mv.. 1/2mv^2이 아니다. 그는 확신했다. 마찰력은 결과적으로 물체와 물체사이가 들뜬 상태에서 접촉면을 일부 파괴하며 발생하는 힘이며 접촉면을 파괴하는데 사용된 에너지는 이론적으로 1/2mv^2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mv라는 사실을 말이다. 들뜬상태로 접촉면을 파괴한후 서로 접촉하지 않는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었다. 이동한 거리만큼 접촉면이 파괴되지 않았다면 그것을 에너지라 판단할 수 없다. 그리고 그는 이 판단을 지극히 상식적이고 객관적이라고 단정했다.
 
마찰에 대한 초점은 관성력에도 이어졌다. 그는 이미 에너지를 mv라 정의했다. mv를 이어주게 하는 관성력에 대한 관심은 질량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질량에 대한 관심은 물질을 이루고 있는 원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다시 원자의 질량을 결정하는 원자핵, 즉 중성자와 양성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질량의 본질인 중성자와 양성자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하나의 가설을 세웠다. 중성자와 양성자는 무수히 많은 전자를 가진 하나의 핵을 가진 우주와 같은 존재라고... 그리고 전자의 특성을 유추했다. 그는 전자는 서로 밀어낼 거라고 추측했고, 양성자와 중성자의 핵은 매우 강력하게 전자를 잡아당긴다고 가설을 만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성자가 중성자를 끌어당기는 힘과 전자가 서로 밀어내는 척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고 가정했다. 그래도 뭔가 부족했다. 그는 여기에 양성자의 인력이나 전자와 전자 사이의 척력이 서로 상쇄되지 않고 별개로 존재한다고 유추했다. 마치 밀어내는 힘과 잡아당기는 힘이 서로 균형을 이뤄 마치 서로 상쇄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력과 척력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함에 따라 일시적 공간적 요소에 따른 균형이 그 거리를 벗어나면 다시 깨어진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양성자와 중성자는 강력한 핵의 존재로 전자간의 척력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전자를 포함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양성자와 중성자가 함유한 전자들은 척력과 인력 속에서 균형을 이룬 듯이 보이지만 사실 거리에 따라 그 균형이 바뀐다고 생각했다. 전자가 양성자와 중성자 사이에 가까워지면 가까운 거리에 있는 전자들의 척력이 더 강하게 작용하지만 일정거리를 지나면 핵과 전자는 거리의 차가 줄어들기 때문에(r’=r+a이고 a가 고정 값일 때, 거리인 r의 값이 커질수록 r/r’1에 가까워진다. 전자는 r, 핵은 r’. 전자의 척력은 1/(r^2)에 비례하고 핵의 인력은 1/{(r+a)^2}이므로 핵이 거리의 페널티를 가진 척력과 인력의 균형은 가까운 거리에서는 척력이 우세하나 먼 거리에서는 언제나 인력이 우세하다.) 양성자나 중성자는 핵과 전자가 인력과 척력에 균형을 이룬 상태에서 새로운 전자에 대한 척력과 인력이 0으로 상쇄되는 제로점을 갖는다. 그는 이러한 제로점 가설의 모티브를 파울리의 에너지밴드에서 따왔다. 그리고 그는 제로점에 있는 전자를 화학적 반응에 기여할 수 있는 전자라고 정의했다. 핵이 거리의 패널티를 가지고 성립된 균형은 언제나 거리가 더 커지면 핵의 인력이 더 커지고 이러한 인력은 다른 원자의 중성자나 양성자에 포함된 무수한 전자를 잡아당긴다(=만유인력). 그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재해석했다. 그리고 원자를 중성자와 양성자의 핵이 일부 전자를 공유해 공간적, 거리적 인력과 척럭의 안정화를 이룬 상태로, 제로점에 자유전자가 존재하고 화학반응을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자유전자라 지칭한 이유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무수한 전자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무수한 전자는 사실상 화학반응에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고 기존에 알고 있던 화학지식을 통해 유추했기 때문에 제로점의 전자만 자유롭게 변화하고 양성자나 중성자속의 전자는 쉽게 변화하지 않을 거라고 추측했다. 그는 이어서 생각했다. 제로점 밖에도 양성자의 인력은 작용할거라고, 그는 제로점 밖에 존재하는 전자를 고유전자라고 이름 지었다. 그리고 고유전자는 공간 중에 무수히 많아 그 존재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빛의 매질이 이 고유전자라고 확신했다. 원자가 무수히 많아 중력이 클수록 인력은 세지고 인력이 셀수록 고유전자간의 척력을 무시하고 큰 밀도의 고유전자를 보유하게 된다. 그리고 고유전자는 중력중심에서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밀도가 낮아질 거라고 판단했다. 그는 우리가 매일 숨쉬는 산소를 쉽게 알지 못하고 소금이 생명활동에 어떤 의미인지 일상생활에서 깨닫기 어려운 것처럼 주위에 너무 많이 존재해 그 존재를 쉽게 알지 못한다는 의미로 원래부터 있었다는 의미의 고유를 붙여 고유전자라 명명했다. 그는 그의 가설을 살펴보고 모순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그 가설속에 그의 지식속에 맞지 않는 모순점은 없었다. 모순을 발견하지 못한 그는 다시 원래의 주제인 관성에 대해 생각했다.
 
그는 관성과 전자 아니 원자속 양성자와 중성자들이 포함한다고 가정한 무수한 전자와 관성의 법칙, 즉 질량을 연관지어 생각했다. 그는 질량이 전자의 특성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전자의 특성, 앙페르의 오른 나사의 법칙... 앙페르는 전류의 흐름에 따른 자기장의 형성을 연구했고, 오른쪽으로 돌리면 들어가는 오른나사에 비교해 전류의 진행방향에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자기장이 발생한다는 오른나사의 법칙을 밝혀냈다. 그러나 전자의 실험에서 전자는 +에서 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에서 +로 움직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전류의 원인인 전자는 왼나사의 법칙을 따른다. 그는 왼나사의 법칙에 대해 고민했다. 전자의 진행방향이 유도한 자기장 고리... 자기장 고리는 자석의 N극을 자기장의 진행방향으로 하는 이론적 개념일 뿐 자기장이 어떠한 개념인지에 대해 자기장의 정확한 성질에 대해 정의에 대해 알 수 있는 물리학적 특징이나 이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자기장은 같은 극끼리 밀어내고 다른 극끼리 잡아당기며, 철을 잡아당기기도 하며, 초전도 자석은 밀어내기도 하고, 전자의 흐름이 자기장을 만들 듯이 자기장의 변화도 전류를 유도한다. 전자가 이동하면 전자를 중심으로 자기장 고리가 생겨나고 생겨난 자기장 고리는 전자의 이동에 따라 전자에 미치는 영향력이 변화하고 전자는 지속적으로 이동하면서 자기장 고리를 만들어낸다면 이것은 자기장이 변화하는 것인가 아니면 극한의 관점에서 볼 때 영향이 반복돼, 전자를 둘러싼 자기장의 세기가 변화하지 않는 것인가? 전자를 벗어난 자기장 고리는 유지될 것인가 사라질 것인가? 사라진다면 자연소멸인가 외부간섭인가? 그는 고민했다.
 
그는 생각했다. 전자의 이동은 관성력을 제외한 관성으로 판단했다. 이동하는 것을 멈출 이유가 없다면 이동할 것이다. V=IR 자기장은 전자의 속도(전압) V에 대에서 비례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전압 자체를 구할 적에 유도자기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자기장이 반드시 전자의 속도에 정비례한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정비례한다고 가정했다. 어차피 반비례하지는 않으므로 전자의 속도가 증가하면 전자의 자기장 고리의 세기는 강해질 것이다. 그가 생각한 관성력은 자기장 고리였다. 왼나사 법칙으로 생성되는 전자의 자기장 고리는 전자의 관성력에 해당한다고 생각했다. 전자가 움직이고 움직이지 않고는 관성이지만, 거기에 힘(관성력)이라는 변수가 작용하기 위해서는 자기장 고리가 필요하다. 전자에 힘을 가해 이동시키면 자기장 고리가 생겨나고 이 전자를 멈추기 위해선 이전자의 속도에 비례해 생성된 자기장 고리의 세기만큼의 힘이 필요하다. 그는 전자의 자기장고리와 관성력을 동일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재해석한 만유인력의 법칙(원자의 중성자와 양성자는 수많은 전자와 성자핵으로 구성돼 있고, 만유인력은 중성자와 양성자속 성자핵이 성자 상 전자의 척력을 극복하고 다른 원자의 중성자와 양성자에 포함된 전자를 잡아당기는 힘)에 따른 질량은 전자의 양에 정비례하고, 원자는 수많은 전자를 포함하므로 관성력은 물체의 질량 혹은 전자량에 정비례해 물체가 가진 수 많은 자기장 고리는 관성력의 원인이다. 그는 그렇게 해석했다.
 
자기장 고리가 관성력의 원인이다. 그렇다면, 자기장 고리를 유도하면 관성력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그가 생각하는 UFO아니 토로이드 머신의 원리였다.
 
인위적인 자기장 고리를 만들고 그 자기장 고리의 세기를 빠르게 변화시키면, 관성력에 변화가 생길지도 모른다. 인위적인 자기장 고리는 토로이드 전자석, N극과 S극이 서로 맞붙어있는 도넛 형태가 적합하다고 추측했다. 토로이드 전자석의 안쪽 구멍에 코일은 전류가 일직선으로 흐를 것으로 추측되고, 전류의 세기가 빠르게 강해지는 토로이드의 중심에는 자기장 고리와 함께 고유전자의 흐름이 유도 될지도 모른다. 이러한 고유전자는 각각 자기장고리를 만들어내면서 이동할 것으로, 그는 생각했다. 그는 토로이드의 구멍 속에 물체를 놓았을 경우를 생각했다. 빛의 매질이며 스스로의 존재를 증명하기 힘든 고유전자가 물체를 구성하는 원자 사이사이를 통과해 지나가면서 자기장 고리를 형성한다면, 마치 톱니바퀴처럼...원자를 구성하는 전자를 둘러싸고 고유전자가 가진 자기장고리의 반대방향에 해당하는 자기장고리가 생성된 것같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토로이드 전자석, 세기가 변하는 자기장 고리, 자기장 톱니바퀴로 발생하는 관성력... 전류가 순간적으로 강해지는 펄스형 단방향 전류가 흐르는 토로이드의 중심의 공간에 놓여진 물체는 지향성을 지닌 추진력을 보인다. 이것은 인류 최초의 관성력컨트롤러.. 토로이드머신의 설계 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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